AI시대 DW: schema-aware reasoning은 결국 무엇을 잘하자는 이야기일까
이 글은 AI 시대의 DW 모델링은 어떻게 달라져야 할까 와 semantic layer를 왜 다시 보게 되는가 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.
이 글은 AI 시대의 DW 모델링은 어떻게 달라져야 할까 와 semantic layer를 왜 다시 보게 되는가 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.
지난 글에서 AI 시대의 DW 모델링 이야기를 하면서 semantic layer 이야기를 잠깐 꺼냈습니다. 그런데 이 주제는 짧게 한 문단으로 끝내기에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.
요즘은 AI에게 SQL 초안을 맡기는 일이 꽤 자연스러워졌습니다. 예전에는 쿼리를 직접 짜는 시간이 더 길었다면, 지금은 질문을 다듬고 결과를 검증하는 시간이 더 길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. 저도 실제로 SQL 작성 속도 자체는 예전보다 빨라졌다고 느낍니다.
이 글은 유저 상태 스냅샷 포스트 와 시리즈 개요편 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. 앞선 글을 아직 안 보셨다면 먼저 보고 오셔도 좋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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